여행1분
커피 두 잔 값으로 챙기는
여행자보험
여행 사고 대부분은 캐리어 파손·지연 같은 자잘한 일
해외 병원비 수백만 원, 국내 실손보험으론 부족해요
평균 6,000원, 커피 한 두잔 값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
Point 1
여행자 보험,
꼭 필요할까요?
여행 중 발생하는 자잘한 손해부터
갑작스러운 큰 병원비까지,
커피 몇 잔 값이면 미리 대비할 수 있어요.
다쳐서
병원 방문
소지품
도난/파손
여행 중
질병 감염
큰 사고로
장애/사망
남에게
피해를 줌
비행기 지연으로
손해 발생
여권을
잃어버림
식중독으로
치료 필요
그 외
여러 위험
Point 2
내 보험료,
10초만에 알아볼까요?
나에게 맞게 변경해보세요
성별
예상 보험료
원
해외 의료비
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쳐 병원에 갔을 때
휴대품 손해
캐리어 파손·짐 분실 (자기부담 1만원)
상해 사망·후유장해
여행 중 사고로 크게 다쳤을 때
배상책임
실수로 남에게 피해를 줬을 때
중대사고 구조 송환
큰 사고로 구조 및 송환이 필요할 때
* 국내 다이렉트 여행자보험 평균 수준의 예시예요 · 실제 보장 한도·보험료는 보험사·조건에 따라 달라져요
출발 전에 미리 가입해야 보장돼요
Point 3
가장 많이 지급받는
보험료 TOP 3
여행자 보험 가입자들이
실제로 가장 많이 지급 받은 TOP 3 보장이에요.
2
항공기·수하물
지연
20만~30만원
1
휴대품
손해
20만~50만원
3
해외
치료비
~3,000만원
* 손해보험사 10곳(메리츠·한화·흥국·삼성·현대·KB·AXA·농협·카카오·캐롯) 2025년 1~4월 지급 기준


